앞머리가 찰랑찰랑 달린 귀여운 바스켓백이예요.


밝은 색상의 바스켓백에
큼직하게 눈을 그리고 
촘촘한 프린지로 앞머리를 만든
유니크한 가방이예요. ;)

프린지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눈망울이 
매력적이랍니다. 

베이스는
탄탄한 등나무 소재로
손잡이는 세가닥으로 올라가
하나로 이어지게 디자인 되었어요.

커버는 한 쪽에 링으로 연결 되어 있어
편하면서 분실할 걱정도 없구요.

안감은 따로 없지만
짜임이 촘촘해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핸드메이드 바스켓백에 
직접 손으로 눈을 하나하나 그리고
프린지를 달아 제작해
라렌트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가방이라
유니크한 가방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천연소재의 특성상
제품의 색상이 균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상세사진을 꼼꼼하게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