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코멘트
계속 눈독만 들이다가 올 겨울은 제대로 된 핸드메이드 코트를
꼭 선보여주고 싶은마음에 준비한 더블버튼 코트예요~
울 90%로 포근함은 물론 입었을때 넉넉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가볍운 착용감으로 입으실수 있어요~
또한 울 90%에 느낄수 있는 고급스러운 윤기가
더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데 컬러톤은
좀 더 자주 입으실수 있는 딥그레이컬러와 준비가 되었답니다.
더블버튼으로 좀 더 이지한 느낌이 들어 편하게 입기좋은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코트인데 소재는 물론 디테일하나하나가
정말 맘에들게 나와서 자꾸만 손이 가게 되는 코트랍니다.
무릎선까지 오는 길이에 넉넉한 사이즈로 이너로
후드티나 아니면 압축패딩베스트를 입고 입어도 되어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보내실수 있는 디자인의 코트예요~
소매단에도 단추가 3개가 달려있어서 퀄리티를 더 높여주고
디자인 자체가 무겁지않아 데일리로 추천하는 코트랍니다.
원톤이었다면 이런 컬러는 아니었을텐데 살짝 투톤의 느낌으로
딥그레이컬러 자체가 정말 고급지고 예쁘게 나왔어요~
유난히 긴 연휴로 조금은 빠르게 겨울 코트를 준비해봤어요~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쭉~ 입으실수 있는 핸드메이드코트에
부담없이 입으실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대로 준비했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HANDMADE COAT는
WOOL 10% + OTHER 10% 혼방으로
포근함은 기본이고 가볍게 착용할수 있는 롱 코트예요~
당연히 WOOL의 함유량이 높을수록
가볍고 보온성은 더 높은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좋은 울 소재로 100%로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보풀이 일어나서 장시간 착용이 불편할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합성섬유가 함유가 된 소재가 내구성이
뛰어나고 착용후에도 부담없이 활동하기 좋아요~
저역시 겨울에는 코트? 패딩? 두가지를 자주 입지만
아무리 두껍고 따뜻하다고한 코트도 영하의 날씨에는
추운건 어쩔수가 없죠? 그래서 이렇게 가을의 끝과 겨울의 시작에
입으실수 있는 가벼운 핸드메이드 코트를 자주 입게 될수밖에 없어요~
핸드메이드 코트에 대해 잠깐 설명해드리면,
울 이중지를 일장 시접분 만큼 갈라서
손바느질로 감침질하며 시접솔기가 보이지 않도록 만든 제품으로
옷이 투박하지않고 시접처러가 가벼워 옷 자체가 가벼워지면
100% 손바느질에 의존하여 제작이되는 제품으로
보통 겨울 핸드메이드 코트를 준비하는 업체에서는
보통 1년전, 최소 6개월전부터 제작을 하게 되는 손이 정말 많이 가는 코트예요~
** 세탁 및 보관방법 소매나 깃 부분에 작은 얼룩들이 묻었다면
마른수건에 중성세제를 묻혀 살살 닦아준 후
깨끗한 물수건으로 닦아내셔서 부분세탁도 가능하세요~
드라이크리닝보다 스팀으로 결을 일정하게 만져줘야
더 고급스러운 광택을 느낄수가 있답니다.
전체 드라이크리닝을 하셨다면 비닐제거후
실온에서 자연 보관하시는게 좋으세요~
사이즈 TIP
55사이즈인 모델에게 FREE사이즈가 적당한 핏으로 편하게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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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검수 후 포장하여 보내드리지만
하루, 이틀정도 포장이 된 상태에서 배송이 되기에 받으셨을때 구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김이 많이 간 상품은 입기 전 물 스프레이나 다림질 후 입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