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미, 일자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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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한 생지 컬러가 매력적인 일자 팬츠 소개해드릴게요.


일자 핏감이 부담 없이 입기 좋은 장점이 있는데요.

살짝 반 하이웨스트로 떨어지는 핏이 뱃살을 살짝 숨겨주면서 다리를 길게 만들어줘요.


약간의 스판기가 있어서 입었을 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옐로우 컬러의 스티치가 밋밋함을 덜어주었구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컬러와, 핏 모두 마음에 들었답니다.


생지 데님은 매년 유행타지 않고 인기 있는게 큰 특징인 거 아시죠?

그래서 요렇게 완벽한 생지 데님이 나오면 꼭 놓치지 않고 소장해주시는 게 좋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니트와 찰떡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니트, 가디건, 셔츠, 폴라티 모두와 잘 어울리구요.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계절에 구애 없이 착용 가능하답니다.


요번 기회에 생지 데님 도전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 Size Tip -

마른44부터 통통55까지 추천해드립니다.


진주 모델은 평소 넉넉하게 55사이즈를 착용하며,

희진 모델은 평소 55사이즈를 기본으로 착용합니다.


진주 모델(키-165)이 착용했을 때 발목위로 살짝 올라오는 길이감에

오버핏 니트와 함께 캐주얼하게 착용되었어요.


컬러는 데님(착용 컬러) 총 1가지 준비되어있고,

사이즈는 S, M, L 총 3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주 모델은 S 착용했어요.


상세 사이즈와 디테일 컷 꼼꼼히 확인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