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대학을 졸업한 저자가 1996년 11월 22일, 서울 상공을 비행하는 UFO를 목격한 뒤 기존 신앙관의 전환을 가져오면서, 20년 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성서, 여호와라 불린 어떤 외계인의 집요했던 지구 간섭에의 기록’ 중에서도 에센스만을 발췌한 책이다.
성서는 장구한 시간 동안 스스로의 비밀을 간직해왔다. 그리고 그것은 스스로의 비밀이기는 하지만 스스로 감춘 것은 아니니, 그 비밀을 풀지 못했던 지난날의 학자와 성직자들이 오랜 세월동안 진실을 왜곡해왔다. 따라서 그간의 지식을 뒤엎고 스스로의 신앙을 의심하게 되는. 성서 3200년의 비밀을 밝힌다.

저자 : 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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