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임채수의 산문집이다.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삶이라는 아름다운 향연을 세상과 나누기 위해『삶의 매 순간 깔려있는 행복』으로 삶의 빛을 나누고자 했다는 뜻을 밝혔다. [소설 편]과 [수필 편]으로 구성되었다.

Tentang Penulis

저자 : 임채수

1955년 경남 마산 출생이다. 대구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시학과 지역사회개발복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시의 나라』 시, 2005년『문학과 육필』 수필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회원이며 민들레문학회 회장이다. 저서로 시집『보이지 않는 길』,『당신께 이 꽃을 드리는 것은』, 수필집『아름다운 산실』, 산문집『삶의 매 순간 깔려 있는 행복』, 역학서『하늘의 뜻을 읽는 역』등이 있다.

Daftar isi

작가의 말

[소설 편]

Chapter 1. 내일은 해가 뜬다

자기 앞의 생
내일은 해가 뜬다
대리의 삶

Chapter 2.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어촌 체험
어머니의 방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수필 편]

Chapter 3. 내 모습대로

내 모습대로
사랑앓이
여행의 악기
추억의 보석상자
운명을 바꾸는 기도
기적적인 삶
바다의 말
감동을 주는 말
문은 두드려야 열린다
알짜부자
강변 휴게소 같은 친구
고통은 행복으로 가는 길목

Chapter 4. 삶의 매 순간 깔려 있는 행복
생은 활짝 필 때가 가장 아름답다
가슴 설레는 삶
강천산 애기단풍
기다림의 시간
손녀
인터넷 오락 유감
천국의 경험
한 여인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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