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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M은 7번째 영양 성분 후보
병을 고치고, 건강을 유지하는 힘(자연 치유력)의 주역이 백혈구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백혈구의 영양원인 BRM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제까지 온 몸에 분포하고 있는 백혈구(생활습관병의 근원을 없애는 건강유지의 원천, 자연치유력의 주역)의 영양소에 대해서는 거의 연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담황색 채소> 무우·양배추·가지·오이등 <해초> 김·녹미채·다시마등 <과일> 바나나·수박·파인애플 <유산균> 유산균(유산구균)EF-2001 이와 같은 식품의 영양소는 6대영양소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이제까지의 영양지식으로서는 매일 먹을 필요를 느끼지 않는 식품재료라 생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문제로서 6대영양소의 대부분이 백혈구의 영양원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21세기는 생활습관병을 박멸하는 세기입니다. 면역의 균형을 생각하는 식생활 시대입니다. 6대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또한, BRM식품을 매일 균형 있게 균형있게 섭취하여 면역균형이 잡힌 활성화된 백혈구를 유지하고, 생활 습관병을 예방하는 것이 21세기의 중요한 테마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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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유지에는 면역계·신경계·내분비계의 균형이 중요
우리 몸의 건강한 상태를 [항상성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항상성 유지란 면역계·신경계·내분비계의 체내 톱니바퀴가 정상적으로 서로 맞물려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항상성의 체내톱니바퀴를 정상적으로 돌리는 원천은 면역계의 톱니바퀴입니다. 면역계의 톱니바퀴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은 각 톱니바퀴를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원동력이 백혈구이며, 그 영양성분이 BRM입니다. 백혈구의 힘이 약해지면 면역계의 톱니바퀴는 마이너스영향으로 항상성 유지력이 저하되어 쉽게 병에 걸리게 됩니다. |
| >> BRM성분은 건조·냉동·가열처리해도 안정
야채·과일·해초·유산구균에 포함되는 BRM성분은 일상생활의 조리(삶고 굽고 볶고 튀기는 등)에도 거의 손상되지 않으며, BRM효과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당사의 [BRM함유 유산구균EF-2001]에 포함되어 있는 BRM성분도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균(생균)이든 가열처리한 사균(죽은 균)이든 그 효과는 같습니다. 유산균의 경우, 생균은 상온에 보관하면 균체가 변질되기 때문에 보존에는 적절하지 않아, BRM성분효과를 장기간 안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열하여 건조균체로 만든다면 보존성·안정성이 더 크게 높아진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이로 인하여 BRM유산구균체는 여러가지 식품에의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에서는 생균과 구별하기 위하여, 보존성을 높이는 처리를 한 유산구균체를 [BRM함유 유산 구균EF-2001(특허 제3151442호)]라고 불러, 다른 유산균들과의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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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기술과 품질관리
일본 Berumu 주식회사에서는 유산구균Enterococcus faecalis(엔테로코커스 패칼리스)EF-2001을 가열하여, 백혈구를 활성화하는 능력을 한층 더 높이는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가열안정화에 의하여 이제까지의 유산균소재에는 없었던 특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순균체 회수로 소량으로 많은 균체를 섭취할 수 있다(그램g당 유산균 7조 5,000억개 이상 함유) 2.살아있는 균이 아니기 때문에 내열 특성이 강하다. 3.새로운 유산이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품질이 안정적이다. 4.신맛이 없기 때문에 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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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품질관리
생체응답을 높여 간접적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을 BRM(Biological Response Modifier)이라 총칭하고 있습니다. 생체 본연의 면역력을 높이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목적으로 BRM은 의약품으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의약품(OK432등)과 EF-2001은 같은 메커니즘이기때문에 이것을 기준으로 하여 품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품 출하시 각 로트의 활성화 평가를 실시하여 의약품의 70퍼센트 이상의 유효값을 가지는 제품만을 출하하고 있습니다. |
참고기사 :
<한국여약사신문> http://www.kw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212126165&code=9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