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에서 태어났다. 서울물리사범대학 사회과를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괴산교육청
교육연구위원이었으며정년단축으로 중등교직 명예퇴직을 했다. 괴산과 괴산사람들 신문 논설위원이며 주간 대학신문사 사장, 대한문학
수필로 등단했다. 대한문학작가회 부회장이며 고전읽기 지도위원이다. 저서로는 노을에 띄운 사연, 일인 삼역 사역의 당신이있다.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1. 책머리에 2. 목련송 3. 아쉬움이 남는 자리 4. 요즘 이웃 5. 대입 수능 유감 6. 새달력을 걸어 놓고 7. 더 바랄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