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국어선생님을 하던 조용옥 작가의 두 번째 개인 시집이다. 모국어에 대한 그녀의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Tentang Penulis

저자 : 조용옥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문학과 의식으로 등단했다. 공립중학교 국어교사였다. 1983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민을 가서 현재 에드몬톤에서 살고있다. 에드몬톤 얼음꽃문학회 신춘문예 대상을 받았다. 시집으로 푸르게 걸어가는 길이 있고 동인 시집 바람난 시 얼굴찾기가 있다.

Daftar isi

1부 씨 뿌리는 계절
2부 어머니 늘 살아 계십니다
3부 섬소리 산소리
4부 눈물이 시냇물 같이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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