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등단(2008년『시로여는세상』) 이래 오랜 숙의를 거친 정수경의 첫 시집이다. 시집의 표제부터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시클라멘 시클라멘』이듯이, 시집 대부분의 작품에서 다양한 꽃의 양태를 만날 수 있다.

Tentang Penulis

저자 : 정수경

경북 문경 출생으로, 2008년 『시로여는세상』으로 등단했다. 2015년 대전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수혜받았다.

Daftar isi

시인의 말

제1부
페인트를 섞다 / 붉은 꽃말 / 달을 기다리는 의자 / 등을 말고 앉아 / 챈들러 방식으로 / 최북 / 설탕이 듬뿍 들어간 커피를 원해 / 적의를 풀다 / 밤, 폭우 그리고 / 일곱 번째 난쟁이 / 바퀴는 무너진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 다시, 잠 / 아린

제2부
달의 파일 / 목적 / 도미노게임 / 기름기를 제거한 삶에 대한 구체적 진술 / 꽃으로 만든 가면 / 시클라멘 시클라멘 / 봄의 신발 / 칼을 받는 바다 / 루드베키아 / 섬들을 읽다 / 입석표의 감정

제3부
꽃의 파문 / 두 번째 비밀 / 뿌리의 코드 / 낙타가 건너간 아침 / 얼룩무늬 문장 / 찢어진 페이지 / 신은 나에게 밥을 주어야 했다 / 전화기 속으로 내리는 비 / 겨울 숲의 사육제 / 금 간 고양이 / 부케를 던질 때 / 브레이크타임 / 슬픔은 15도로 기울어진다

제4부
상처를 사육하는 법 / 지상에서의 마지막 춤 / 저녁의 원근법 / 십일월에 갇힌 사내 / 음각 / 건너가다 / 아를의 방 후기 / 퇴적층 유물 / 사소한 재생 / 친숙한 불안 / 누구의 옷입니까 / 오래된 음반 / 줄탁

정수경의 시세계-남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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