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en's Dress Shoes Daily tester rope height







테슬로퍼

로퍼는 끈이 없고 굽이 낮은 캐주얼한 구두를 말한다. 'loafer'는 원래 '게으름뱅이'라는 뜻의 단어로 끈을 묶지 않고 간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사화를 의도하고 만든 디자인이다. 끈이 없이도 신을 수 있도록 발에 딱 맞게 재단하며 가죽을 잇대어 실밥이 겉으로 보이게 꿰매 만든다. 발등 부분에 고무밴드가 덧대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태술 로퍼는 갑피에 술(Tassel)이 달려 있는 디자인이다.


라고 네이버 상식사전에 명시 되어있습니다.


테슬로퍼는 페니로퍼의 심플함에


정장 보다는 깔끔한 캐주얼에 더 어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청바지, 면바지, 슬랙스 등 모든 코디가 가능하구요!

페니로퍼보다 클래식하며 활동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무난한 태슬로퍼에 킬티 디테일이 들어갔지만
전혀 복잡하거나 지전분 하지 않고 오히려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DETAIL VEW


블랙

            














브라운

             











테슬로퍼 역시, 7cm는

벨크로로 신고 벗기가 용이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푹신함은 아시겠죠잉?~


평소 265를 신으신다면 270을 구매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