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직한 실로 편하게 쓱쓱 짜여 진 네트 백이예요.
면사로 실 자체도 탄탄해서
네트백 특유의 처짐이 심하지 않아요.
그래서
물건을 넣었을 때도 안에 물건이 쉽게 빠지거나
노출 되지 않아
따로 내부 파우치 없이도
편하게 들 수 있어요.
물건을 넣은 사진은
제일 마지막 사진을 봐주세요. ;)
짜임이 꽃모양 같이
유니크해서
물건을 넣어
툭 떨어졌을 때 쉐잎이
참 예뻐요.
손잡이도
단단한 짜임으로
마무리 되어
데일리백으로
들기 좋아요.
컬러는 아이보리와 브라운
두가지로 준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