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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불(bulbul) "북유럽에서 온, 현대적 감성의 디자인 워치" 세계를 거닐던 여행가, 제이콥 줄(Jacob Juul), 미니멀 디자인의 애호가이기도 했던 그는 2013년 자신의 철학을 투영한 불불워치(bulbul watch)를 세웠습니다. 디자인을 맡은 북유럽 최고 디자이너 그룹인 키비시(KiBiSi)는 겉모습부터 모든 재료 선정에 자신들의 철학이 담기길 원했습니다. 그 때문에 첫 컬렉션 페블(Pebble)을 내놓기까지 수 년의 제작시간이 걸렸지만,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시계 산업을 새롭게 해석했다는 평가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어 오랜 전통과 현대적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파시트(Facette)와 시계의 본질만을 남긴 채 모든 것을 걷어낸 오어(Ore)를 출시했습니다. 그들은 제품에 ‘시계의 기능’이 아니라, ‘철학적 디자인’을 담습니다. 궁극적으로 불불워치가 실현시킨 3가지 컬렉션은 모두 현대적 감각을 기반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 특징은 뛰어난 내구성과 오래두고 볼 수 있는 심미성, 외견에 나타난 여유로움입니다. 초침마저 덜어낸 미니멀리즘은 바쁜 일상 속에서 여유를 찾는 현대인에게 안식처를 선사할 것입니다. - 파시트(Facette) 컬렉션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의 조화” 파시트(Facette)는 불불(bulbul)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디자인입니다. 둥글고 세련된 모양의 파시트는 상징적인 시계 모양을 지향하지만, 독특하고 세부적인 디자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계침들은 사파이어 크리스탈 밑면 위를 거의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미끄러지듯 움직인답니다. 최고급 재질을 이용해 제작하였기 때문에 뛰어난 강도와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이는 키비시 설계의 특징인 미학적 지속성에도 부합합니다. 녹슬지 않는 316L 스테인레스 소재로 된 본체 안에는 최대 10년의 배터리 수명을 지닌 스위스제 도금 포쥬얼 론다 무브먼트(four jewels Ronda Movement)를 탑재하였죠. 또한 시계 유리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레치를 방지하는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했고, 시계 스트랩은 이탈리아 가죽을 사용하여 제작했답니다. 파시트의 측정(사이즈) 치수는 가로 37mm x세로 40mm x 두께 8mm이고 3기압 생활 방수를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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