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빈치스의 심볼.
그것은 ‘황금비율과 피라미드’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에 그려진 습작들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었다.
- '마리나'는 일반적인 지갑 구조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shape과 기능을 적용한 실험적인 라인.
- 서로 다른 도형의 결합, 그리고 경첩의 기능활용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완성되었으며, 얇고 FINE한 메탈장식이 포인트가 되어 엣지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됨.
- 경첩기능이 그대로 적용된 플랩은 여닫음이 매우 편리하고, 탈착 숄더스트랩이 있어 마이크로 미니백 또는 지갑으로 크로스오버 되는 독특한 스타일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