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시인 이상백의 신작 시집 [밥풀]이 푸른사상사에서 [푸른시인선 2]로 출간되었다.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응시에서 비롯된 자기 반성이 점점 넓은 영역으로 확대되어 우리 주변의 사물과 현실을 날카롭게 파헤치지만, 그러면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어두운 구석을 구석구석 밝히는 따뜻한 정서를 잃지 않는, 아름다운 시집이다.

Tentang Penulis

저 : 김환기

서울시립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다. 대학시절부터 사서삼경을 비롯한 동양고전의 세계에 탐닉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편집자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동양고전의 우리말 번역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천자문 읽어주는 책』은 기존의 수많은 천자문 해설서들에도 불구하고 한글세대가 끝까지 읽어낼 수 있는 충실한 안내서가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집필했다. 그 밖의 지은 책으로 『DMZ, 유럽행 열차를 기다리며』(공저), 『대한민국 해병대, 그 치명적 매력』, 『Colors of the Sea』, 『나는 해병이다』, 『대한민국 공군의 위대한 비상』, 『이보다 아름다운 젊음은 없다』 등이 있다.

Daftar isi

시인의 말

제1부
중독 / 내력 / 태풍 / 밥풀 / 이쯤에서 만난다면 / 청국장 / 그쪽 / 3cm / 문득 / 어느 날 / 암각화 / 해후 / 우물 / 제삿날 / 어제의 집을 나서며 / 아버지 신발

제2부
맞수 / 걸어 다니던 소문 / 재건축 해산 일지 / 재개발 / 말줄임표 / 미생 / 갑론을박 / 난중일기£2014 / 대설 특보 / 푸른 기억 / 임상 보고서£1 / 임상 보고서£2 / 임상 보고서£3 / 임상 보고서£4 / 임상 보고서£5 / 임상 보고서£6 / 임상 보고서£7

제3부
정상에서 / 점 / 봄 비늘 / 슬픔 / 비행기에서 / 자연 염색 / 맨발 / 老교수의 강 / 老변호사의 강연 / 老교수의 강연 / 침향 / 허기 / 지금 / 불광천을 걸으며 / 함께 가는 길 / 내일에게 가는 길 / 태산에서 / 귀거래사

제4부
민들레 아리랑 / 수요 아리랑 / 바이칼 편지 / 스크랩 / 당신들의 조국 / 군함도에서 그림자 찾기 / 시간 여행 / 우리 사랑 / 아리랑 아라리요 / 관계£10 / 관계£11 / 관계£12 / 관계£13 / 관계£14 / 관계£15 / 관계£16

þ 작품 해설:자아 성찰과 대상 끌어안기― 송기한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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