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그래픽디자인, 제품디자인, 무대디자인, 음반디자인, 북디자인처럼디자인분야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면서, 동시에 디자인분야를 넘어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업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업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출간된다. 강경탁, 김강인, 김의래, 노트폴리오, 더블유-씨, 물질과비물질, 오디너리피플, 일상의실천, 제로랩, 한주원까지. 이 책에 소개된 작업자들은 디자인과 동시에, 공연을 기획하거나 음반과 책을 만들고, 소설을 쓰거나 배우로 활동하는가 하면, 작업실 겸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며 농사를 짓기도 한다. 이 책은 디자인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중인 젊은 작업자들의 색다른 작업을 소개한다. 저마다의 남다른 작업 과정들을 이야기하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작업자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한다.

Tentang Penulis

저자 : 김어진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디자인의 수동적 역할을 바라보며 상업디자인의 한계를 느꼈다. 퇴사 후 디자인을 통한 사회 참여의 가능성을 고민하는 디자인스튜디오 ‘Handprint’를 김경철과 함께 운영했다. 2013년 4월 영국에서 귀국한 권준호가 합류하면서 디자인스튜디오 ‘일상의실천’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everyday-practice.com

Daftar isi

프롤로그 : 작업을 말하기에 앞서

1. 서문
: 작업의 목적
2. 강경탁
: 작업과 꼭 닮은
3. 김강인
: 관심으로 다가가는
4. 김의래
: 경험을 나누는
5. 노트폴리오
: 영감이 모여 있는
6. 더블유-씨
: 가능성을 탐구하는
7. 물질과 비물질
: 문자와 도상으로 표현하는
8. 오디너리피플
: 평범하지 않은
9. 일상의실천
: 경계에서 발언하는
10. 제로랩
: 군더더기 없는
11. 한주원
: 규정되지 않은
12. 대담(강경탁. 권준호. 김의래)
: 디자이너가 바라보는 디자인 교육, 디자인 흐름
에필로그 : 작업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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