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MD TARA SAYS


"바람이 솔솔 통해서

습한 날에도 기분좋은 롱셔츠"





DETAIL

갑자기 생긴 약속에도

특별히 신경쓸 것 없이 툭, 걸치면

편안하고 멋스러운 셔츠원피스에요


무엇보다 착용감이 매력적인데요

흔히 접하는 셔츠원피스와는 다르게

도톰한 듯 하면서도 여유있는 조직감으로

한여름부터 간절기까지 쾌적하게 입기좋아

왠지 습한 날에 자주 찾게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셔츠원피스는 탈착용이 편리하고

티원피스보다는 포멀한 느낌이 좋잖아요

게다가 레글런 소매로 활동에 제약없구요

롱한 슬리브가 여리해보여요


양사이드의 보이지 않는 포켓이

간편한 수납을 도와드리구요

안정감 있는 기장의 밑단은

둥글린 디자인으로 살짝 트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이랍니다 ^^



FABRIC

코튼100% 원사의 조직감이 탄탄한 아이에요

전체적인 니팅 느낌이 착용시에도

공간감을 만들어줘 한층 쾌적하고

생활구김도 잘 드러나지 않아 좋아요


베이지, 네이비, 보카시 세 가지 컬러구요

모델 착용 컬러는 그레이 베이스에

살짝 푸른빛이 도는 보카시 컬러에요

내추럴하면서도 너무 가볍지만은 않게

어디에나 쉽게 걸치기 좋으실거에요 ^^



SIZE

암홀, 바디품 전체가 넉넉해

44-77까지 폭넓게 착용 가능해요


44-55분들은 오버핏되는 느낌으로 여리하게,

66-77분들은 타잇하지 않고 적당히 여유있게

체형을 커버해줘 만족하실 듯해요



TIP

버튼을 한두개 오픈해주시면

한층 감각적으로 착용 가능하구요

쌀쌀한 간절기에는 모델처럼

가벼운 레깅스와 함께 매치해주시면

활동적인 캐주얼룩으로도 연출 가능해요


소매기장은 긴 편이니 두어번 롤업해주시면

더 편안하고 산뜻해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