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서점의 경영경제 코너에 들르면 온통 재테크 이야기뿐이다. 경제는 어려워도 ‘비법’만 있다면 돈을 벌 수 있단다. 하지만 그 책을 쓴 저자는 돈을 많이 벌었을까? 그 소중한 ‘비법’을 왜 다수에게 공개할까? 그 책들에 나와 있는 ‘비법’이란 게 왜 모두 비슷비슷한 걸까? 지주클럽 대표이자 ‘생선장수의 염장지르기2’의 진행자인 저자 정한영은, 이제 현실을 직시하자고 말한다. 아파트로 큰돈 만지는 시기는 갔고, 상가월세도 안정적인 수익이 안 된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통장에 돈 찍혀 나오던 시대는 지났다. 하지만 손 놓고 있을 순 없다. 투자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외로운 늑대처럼 홀로 하는 투자가 아닌, 함께 하는 투자가 되어야 한다. 저자는 구체적인 투자를 제안한다. ‘된장 담그는 펜션’이 바로 그것이다. 부동산투자라면 부담스러워 하던 이들에게 소액투자로 된장, 펜션, 수익을 한 번에 잡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투자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저자의 평소 지론을 살필 수 있다.

Tentang Penulis

저 : 정한영

현재 부동산 컨설팅 회사인 (주)지주클럽의 대표이자 경제전문지 월간『지주』발행인이다.
그는 필명 그대로 생선장수 생활을 통해 익힌 실물 경제 이해를 바탕으로 현 부동산 시장의 왜곡된 모습을 바로잡고자 팟캐스트를 진행, 부동산분야 부동의 1위로 현재 '생선장수 부동산 염장지르기' 시즌2를 방송중이다. 이미 네 권의 책 『생선장수 전원마을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월세 염장지르기』,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 『아빠와 함께 읽는 나쁜 동화책』을 통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부동산 관련 이야기를 풀어 낸 바 있으며 현재 자신의 경제철학을 적극 반영한 신개념 부동산 공동투자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Daftar isi

Ⅰ. 장 담그는 이야기 지암
프롤로그 … 4

첫 번째 이야기
기다림의 맛이다 … 17
어울림의 맛이다 … 19
건강의 맛이다 … 22
정성의 맛이다 … 24

두 번째 이야기
행복의 맛이다 … 31
인문학의 맛이다 … 34
헛소리 한 번 더 … 37
개콩이란 말은 왜 없지 … 41
두만강 푸른 물에 생콩을 씻자 … 46
콩에 대한 예의 … 49
가장 추운 날은 길일이다 … 52
불은 장맛의 시작 … 56
어머니 손목은 비커 컵이다 … 58
솥은 온몸으로 운다 … 60
불은 장맛의 절반 … 63
불은 장맛의 절반 이상 … 65
잔불에 살찐다 … 67
느긋함이 미덕이다 … 70
본처 맛, 애첩 맛 … 74
지혜는 과학을 앞선다 … 76

세 번째 이야기
찧어라 빻아라 1 … 81
찧어라 빻아라 2 … 84
메주 속에도 바람의 길이 있다 … 86
밟아라! 그러면 뚫릴 것이다 … 90
함부로 밟지 마라 … 94
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메주여! … 96
추녀까지의 거리 … 98
한 몸으로 살고 지고 … 100
세상 참 넓구나 1 … 102
세상 참 넓구나 2 … 104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 106
이제 탱귤이다 … 108
이제 귤이다 … 110
어머니의 향기 … 112
꾀꼬리 목털 … 114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 116

네 번째 이야기
마지막 한 번 더 말리기 … 121
목욕재계 … 122
소금물이 달다 … 124
메주 넣고, 소금물 붓고 … 126
청대로 메주를 눌러라 … 128
어머니의 기도 … 130
항아리는 주둥이가 넉넉해야 제격이지 … 134
일심동체 … 137
이심이체 … 140
일월성신님이시여! … 142

에필로그 … 144

Ⅱ. 이런 된장 제안서 정한영
프롤로그 … 152

제1장 부동산 전문가를 맹신하는 당신은 호갱님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 159
01. 땅은 사람을 속이지 않는다 … 162
02. 소액 부동산 투자 당신만 안 되는 이유? … 166
03. 월세로 노후 대책 마련하려다 파지 줍는다 … 170
04. 부동산 경매로 돈 버는 비법의 실체 … 173
05.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이란? … 177

제2장 투기는 소문을 만들고, 투자는 수익을 만든다
06. 한국 사람만 못하는 공동투자 … 183
07. 공동투자는 사기다 … 186
08. 공동투자의 유혹 … 189
09. 천 명이 모이면 1,000억 원을 만들 수 있다 … 193
10. 슈퍼 개미는 없다 … 196

제3장 펜션의 재발견, ‘된장 테크’
11. 땅에 빠진 스님 … 201
12. 장독에 빠진 나 … 203
13. 모든 걸 안락하게 품어 줄 수 있는 곳, 태안泰安 … 206
14. 레저£관광산업에 대한 허상 … 209
15. 펜션은 패션이다 … 213
16. 맛으로의 유혹 … 215
17. 가격으로의 유혹 … 217
18. 별을 세면서 일하는 곳 … 219
19.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 221
20. 정주영 회장께 한 수 배우다 … 225

제4장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봐야 아는가?
21. 논리의 함정에 빠지다 … 231
22. 콩깍지가 단단히 씌었나 보다 … 235
23. 독 안에 든 펜션, 시작이 반이랬다 … 239
24.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봐야 아는가? … 242
25. 개가 똥을 참지, 네 놈이 술을 참냐 … 250
26. 계약서 없는 계약 … 254
27. 자식을 팔아먹는 아비가 되다 … 258
28. 시간을 내는 것은 마음이다 … 262

제5장 사랑과 투자
29. 돈 주고 사야 정보다 … 269
30. 말이 쉬운가, 글이 쉬운가 … 272
31. 모든 것은 사람의 일이다 … 274
32. 사랑과 투자 … 276
33. 부정에 대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다 … 281
34. 펜션의 수익성을 높여야 한다 … 283
35. 기다림에 대한 대가 … 287
36.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없다, 손실만 있다 … 290
37. 지주클럽이 걸어온 시간은 경쟁력이다 … 293
38. 책 2만 부를 팔아야 한다 … 298
39. 지주클럽만 성공할 수 있다 … 302

제6장 대국민 투자 유치 제안서
이런된장 저런펜션 제안서 … 313

에필로그 …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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