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을 선별해 출간해 온 도서출판 더클래식의 세계문학 컬렉션은 런칭 1년 8개월 만에 200만 부를 돌파하는 판매 기록을 세웠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흐르고 읽는 사람이 바뀌어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는 현대성에 있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세계문학은 난해한 번역과 어려운 한자어 사용으로 독자에게 고전에 대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갖게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직시하여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독자가 세계문학을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대중적인 번역에 중점을 주었다. 또한 직접 원서를 읽거나 영어 공부를 심도 있게 하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영문판’도 함께 제작해 증정한다. 한 권을 구입하면 두 권을 얻을 수 있는 경제성을 내세웠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표지는 우아한 디자인으로 이 시리즈를 처음 만난 독자 대부분은 반드시 소장하고 싶어 한다.
이미 읽었더라도 새롭게 고전을 만나고 싶은 독자, 세계문학을 아끼고 소장하고 싶은 독자, 전 세계 불멸의 고전문학을 영어 공부와 함께하고픈 독자들을 위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만나 보자.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에서 1~80권 세트를 파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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