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헤티 판 더 레이트
헤티 판 더 레이트 박사는 심리학과 인류학을 전공하고 몇 년간 정신지체아들을 위한 기관에서 활동했다.
감수 : 김수연(아기발달전문가)
연세대 간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에서 특수교육학과 발달심리학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1997년 국내 최초로 인하대학교병원에서 ‘아기발달클리닉’을 개설했고, 1999년 이후 ‘김수연의 아기발달연구소’에서 영아 발달 임상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아기발달 평가와 부모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소 사이트 www.babysoo.co.kr에 4,000여 건의 온라인 상담사례가 정리되어 있다. 저서로 『김수연의 아기 발달 클리닉』『아기 세계 365일』『영아 성장 발달을 위한 지침서』가 있다.
역자 : 유영미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부모 길들이기』『아이의 재능에 말을 걸어라』『히말라야를 넘는 아이들』『열세 살 키라』『난 내가 참 좋아!』『코코 샤넬』『우연의 법칙』『야생 거위와 보낸 일 년』 등이 있다.
저자 : 프란스 X. 프로에이
프란스 X. 프로에이 박사는 심리학과 생물학의 전문가로 발달 심리에 천착해왔다. 30년 동안 부모와 아기 사이의 관계, 아기의 발달에 대한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들은 생후 20개월 동안 아기가 정신적으로 열 번의 커다란 도약기를 거친다는 것을 알아냈다. 부모들에게는 종종 힘든 시기를 의미하는 이런 흥분된 성장기는 언제나 같은 리듬을 따르므로 예견이 가능하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이런 도약기가 언제 찾아오는지, 그때 아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 어려운 시기에 아기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독일, 영국, 미국, 이태리, 일본, 대만 등 15개국에 번역되어 전세계 많은 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