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예술 분야에 도전 중인 저자 공재룡은 그 경험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시를 쓴다.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음악을 연주하는 것처럼 시를 쓰는 그의 시를 읽으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알 수 있다.
저자 : 공재룡
경기도 화성군 향남면 상두리에서 태어났다. 현재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서 거주 중이다. 대한문학세계에서 시로 등단했다. 현재 (사) 창작문학예쑬인협의회 정회원이며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고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수상 내역으로는 2013년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과 대한문인협회 한 줄 시 공모 장려상, 대한문인협회 올해 시인상이 있고 2014년 대한문인협회 이달의 시인 선정과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공로상이 있다.
제 1부 행복한 인연 제 2부 인생은 바람 제 3부 계절 위의 인생 제 4부 삶의 여정 제 5부 그 길이 멀다 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