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일본의 극우 세력은 혐한 시위를 주도하면서 한국인을 일본에서 나가라고 외치고 있다. 세계에 이런 변이 있을 수 있는가? 양심이 한 치라도 있다면 제 나라에 강제 징용되어 살게 된 그 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을 갖지는 못한 망정 나가라니 이런 자들이 과연 선진국이라는 일본의 국민이란 말인가?

하늘은 결코 무심치 않았다. 후쿠시마에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났을 때, 혹자는 중국 난징 대학살을 주도한 일본군의 대부분이 후쿠시마 출신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과거 역사를 부인하고 반성하지 않는 국민은 결코 다리를 뻗고 편안하게 잘 수 없을 것이다. 이미 심판과 재앙은 시작되었다. 여기저기 화산이 폭발하고 지진이 일본을 흔들어 대고 있다. “반성하라. 회개하라.” 외치면서 말이다.

그래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일본을 탄핵하기 위해 저자는 이 소설을 쓰고 있다.

Tentang Penulis

저자 : 유겸노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 U.S.F에서 역시 정치학을 전공했다. 귀국해서는 대기업의 임원으로 오랜 세월 근무했다. 은퇴 후에는 취미인 글쓰기에 전념하여 많은 책들을 펴냈다. 「서포 김만중」,「영변 핵을 폭파하라」, 「개판 오 분 전」, 「Travel English」, 「심야의 돌풍(부제 : 중일전쟁 일어나다)」 등이 그것이다. 이번 작품은 작가가 병중에 쓴 혼이 배인 작품이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Daftar isi

1. 암호명 「맨하튼 계획」
2. 중국의 디야오위다오 점령
3. 브레이크 없는 아부 총리의 독주
4. 프리드만 박사 세계를 놀라게 하다
5. 재앙의 씨앗 호주 브리스번 회의
6. 우바마의 망신스런 일본 방문
7. 일본의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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