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한 무드에 스트릿 감성을 접목시켜 20대 커플무드를 보여주는  발렌타인 테마. [트러블메이커] 

사랑에도 긴장감이 필요 #밀땅#빠져들어#안달나게

진 간지와 재미있는 하트, 입술을 피케소재에 프린트로 표한하여 트렌디하고 캐주얼 느낌을 주는 햄라인 써드 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