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을 모으면 보이는 것

브라운&프렌즈가 헬베티카 서체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소매 끝부분의 자수를 자세히 들여다 보세요.
두 손을 모으면 한 문장이 됩니다.
복슬복슬한 셔츠 중앙의 그래픽과
적당한 두께감으로 봄, 가을까지
부담없이 착용이 가능해요.

제품 구성

스웻셔츠 1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