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츠 부츠는 1902년 Otto white에 의해 생겼으며 남북전쟁부터 작업 부츠를 만드는
집안의 가업을 이어 받은 Otto white가 1915년 워싱턴으로 이동하여 부츠사업을 번창시키면서
지금은 부츠의 전설이라 불리우는 화이츠부츠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튼튼한 내구성과 작업에 용이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벌목꾼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성장하였으며 그후 워크부츠로 성장하면서 지금은 워크부츠뿐만 아니라 패션부츠로서도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