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ndam Finished Metal Robot Soul Robot Horn Ka sig



 

2016년 또 하나의 제품이 여러 피규어샵 사장님들과 유저들에게 맨붕을 안겨주었던 악몽이 있네요. 메탈 비율을 높혀 안 살 수 없게 만들어 버린 픽스풍의 대작 EX-S 입니다. 센티넬의 대표적인 메카닉이면서 데블 제타를 계승한 디자인,가장 난이도 높은 메카닉 설계등으로 사랑받았던 제품이며 모든 세대에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그 점을 노린것인지 반다이의 철저한 감독아래 가토키 하지메 스타일로 한 번 보면  안 살 수는 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어마어마한 데칼 작업과 깔끔한 도장 그리고 15센티라는 크기가 무색하게 꽉 차 보이는 파트들이 이 제품의 주요 장점입니다.

박스 아트도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예전 픽스에서도 느꼈지만 슈페리얼과 EX-S 가 정식 애니메이션화 되지 못한 이유가 분명합니다. 이걸 어떻게 일일히 다그려~~

 메탈이라는 느낌에 맞게 들면 약간의 무게감이 느껴지긴 합니다. 초합금 덩어리만큼 무겁지는 못하지만 메탈은 분명 메탈입니다.

 다양한 무기 파트등과 함께 전용 베이스가 있어 공중에 띄워 전시가 가능합니다.

핫토이만큼 오래 기다려 줄 수 있으니 쇼트없이 풍족하게 만들어 주길 바란다 반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