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타고니아 우먼즈 잭슨 글레이셔 파카
방풍성, 보온성이 뛰어난 다운 파카입니다. 보온재는 600 필파워 리사이클 다운입니다.
쉘: 2 레이어, 3.45 온스 50 데니어 100% 폴리에스터, 내구성 발수 처리
안감: 2.2 온스 50 데니어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립수탑, 내구성 발수 처리
보온재: 600 필파워 100% 리사이클 다운(기존 다운 제품에서 얻은 덕 다운과 구스 다운 재활용)
쉘 원단은 블루사인 친환경 인증을 받았음
특징
- 튼튼하고 부드러운 2 레이어 100% 폴리에스터 쉘 원단입니다. 내구성 발수 처리했습니다. 보온재는 600 필파워 리사이클 다운입니다.
- 앞 지퍼는 PU 코팅 처리한 방수 지퍼입니다.
- 후드에는 조임끈이 있습니다.
- 주머니 지퍼는 리버스 코일 DWR 코팅 처리했습니다. 주머니 안감은 브러쉬 저지 소재로 매우 부드럽습니다. 속주머니가 있습니다.
- 열을 효과적으로 가두어 몸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BLK(블랙)

INDG(카키)

상세이미지




용어설명
데니어 : 섬유 굵기의 단위. 1데니어란 9,000m의 길이로 1g 무게의 경우의 굵기를 말하며,
9,000m를 고정해서 무게가 2배, 3배이면 2데니어, 3데니어가 된다.
따라서 숫자가 클수록 굵다.
블루사인 : ㅇ 생산업체, 공급업체, 제품이 완성되는 과정까지 관련 업체들을 엄격한 규정과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해
친환경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을 만들어내자는 데에 그 취지를 두었음. 원단 생산업체, 아웃도어 제품 생산업체뿐 아니라
Huntsman, Clariant, DyStar, CHT, Asahi Glass, Daikin, KISCO 등의 화학제품사도 공동으로 협력하고 있음.
ㅇ 현재 400여 개사가 System Partner로 일하고 있음. 한국에서는 약 20개사가 등록된 상태임.
ㅇ 이 시스템은 업체를 선정해 특별제품만 심사기준에 맞추어 검사했던 기존 다른 레벨의 평가방식과 달리
업체의 노동조건과 안전한 노동환경 등을 심사하고, 원사부터 제직·염색·생산·마무리까지의 생산과정에 관계되는
모든 성분을 검사해 100% 친환경 그린제품을 만들어낸다는 데에 그 뜻을 두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