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병신년! 육두문자를 쓰는 것이 아니다. 이년, 이름 한번 야물딱진 병신년! 깜짝 놀랄 이름으로 불려지는 2016년 빨간 원숭이 해를 맞이하여 작가는 기지와 센스 넘치는 문구로 병신년 맞이 글을 선보인다. 한 장 한 장 연하장(엽서)으로 잘라 쓸 수 있는 신년맞이 연하(엽서)도서로 작가의 기지 넘치는 글이 소중한 사람들과 병신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메일 스마트폰에 빼앗긴 당신의 필체를 만나고 우체부의 존재를 돋보이게 할 신년인사! 야물딱진 기대와 포부를 나를 괴롭힌 그년, 저년에 미련을 두지 않고 병신년에 펼쳐 달리게 만드는 74가지의 화두를 던진다.

Tentang Penulis

저 : 김용훈

우연한 기회에 작가의 길로 들어선 그는 시와 수필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글을 통해 넘치는 열정으로 독자와의 교감을 펼쳐가고 있다. 말 보다 더 다가서는 글빨로, 마치 나의 속에서 나온 말인양 꾸밈없이 펼쳐내는 매력적인 문장으로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솔직 담백한 그의 글은 남다른 끌림이 있다. 화수분처럼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그의 글들은 이성과 감성을 넘나들며 머리와 가슴을 뜨겁게 한다. 그의 중독성에 깊은 작품은 [천사를 설득하고 악마와 협상해라] [씹다] [청춘사랑 마흔에 만나다] [마음시] [섹시] [남자시] [국민감정서1] [국민감정서2] [천사를 취하게 하고 악마를 깨워라] [열받거나 열있거나] [내시네시위시] [바로 운명이라는 끝사랑] [내 마음 한 스푼] [이년 때문에 죄송합니다] [수상한 에세이] [그렇게 보낸 하루] 등으로 각각의 작품은 매번 다른 색깔과 매력으로 오묘한 감동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Daftar isi

1. 반복된 년
2. 한통의 문자
3. 대단한 병신년
4. 이제 병신년하고
5. 이년은 아니겠지
6. 그년이 그년이지만
7. 네년이 가는 날
8. 네 이년을 생각하면
9. 놀라운 새해인사
10. 구정(舊正)
11. 그래 이년아
12. 줄어든 빨간 날
13. 때가 되면
14. 니년의 속임수
15. 겪었으면서도
16. 진상년
17. 사계절
18. 연휴
19. 공과금
20. 병신년
21. 연초 달초
22. 저번년과 똑같은 짓
23. 니년 안에서
24. 이제 니년의 이름이 나를 웃게 만든다
25. 별난 년
26. 세월
27. 명절 외상 후 스트레스
28. 니년
29. 아프게 하지 말고 슬프게 하지 말고 눈물나게 하지 말고
30. 첫 만남
31. 병신년
32. 니년은 날 그렇게 만들어
33. 유년기
34. 야속한 년
35. 일년 열두달
36. 송년회
37. 덕담
38. 니년의 속셈이 뭐니
39. 때가 되면
40. 난 그렇게 본다. 널
41. 너를 적은 내가
42. 신년 사자성어
43. 12월31일 자정
44. 새해 첫 수줍은 일출
45. 세월
46. 잘된다는 거
47. 니년과 돈 사이
48. 대박 나세요
49. 니년 때문에
50.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51. 해라고
52. 해하고 웃게
53. 역차별
54. 다짐
55. 거명
56. 병신년
57. 병신년
58. 신년맞이
59. 병신년
60. 연말에
61. 병신년아 한번 해보자
62. 그때뿐인걸
63. 올 년이 온다!
64. 년 중에 최고
65. 연말이 되면
66. 12간지
67. 다짐
68. 너라는 년은
69. 익숙해진 년
70. 세월의 중매쟁이
71. 와버린 년 가버린 년
72. 니년의 속성
73. 다들 병신이라하니
74.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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