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신년! 육두문자를 쓰는 것이 아니다. 이년, 이름 한번 야물딱진 병신년! 깜짝 놀랄 이름으로 불려지는 2016년 빨간 원숭이 해를 맞이하여 작가는 기지와 센스 넘치는 문구로 병신년 맞이 글을 선보인다. 한 장 한 장 연하장(엽서)으로 잘라 쓸 수 있는 신년맞이 연하(엽서)도서로 작가의 기지 넘치는 글이 소중한 사람들과 병신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메일 스마트폰에 빼앗긴 당신의 필체를 만나고 우체부의 존재를 돋보이게 할 신년인사! 야물딱진 기대와 포부를 나를 괴롭힌 그년, 저년에 미련을 두지 않고 병신년에 펼쳐 달리게 만드는 74가지의 화두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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