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너에 대해 나보다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없어.”

투덜거리고 토닥거리면서도 서로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친구도 연인도 아닌 남녀. 태어날 때부터 함께 지냈다. 누구보다 서로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렇게 함께한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서로를 마음에 품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엉켜 버린 그 밤, 앞으로 영원히 서로에게 다가갈 수 없음을 알아 버렸다. 그들 사이에 그어져 버린 선을 절대로 잊어서도, 넘어서도 안 된다는 것을. ‘친구’로는 있으되 결코 ‘연인’은 될 수 없음을.

이제 정말 하고 싶다, 사랑.

Tentang Penulis

저자 : 지혜인

출간작으로『상처, 가슴에 묻다』, 『홍희』, 『늑대를 삼킨 여우』, 『길들인 꽃』 등이 있다.

Daftar isi

프롤로그
1장. 친구
2장. 도망치다
3장. 어긋나 버린 계획
4장. 깨어난 욕망
5장. 기억해 봐
6장. 무책임한 떨림
7장. 이기적인 사랑
8장. 거부할 수 없는 사랑
9장. 바람 부는 날
10장. 달달하지만 쌉싸래한
11장. 청혼
12장. 허락받을 수 없는
13장. 하고 싶다, 사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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