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는 이렇게 모인 패턴들을 독자들이 학습하기 편리하도록 11개의 테마로 나누고 상황별 영어를 추가로 구성했다. 언어는 한 단어씩 익힐 때보다 한 패턴씩 익힐 때 기억할 수 있는 단서가 많아지게 된다. 패턴이 응용되는 상황과 패턴의 문맥이 스토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는 왕년에 영어에 좌절해본 적 있는 왕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저자 : 심예슬
명지대에서 영어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학내 영자신문사에서 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지금은 중앙대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며 42만 명이 구독하는 카카오스토리 채널 하루 5분 기초생활영어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