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부위가 있을 때 손을 얹고 기도 해주시던 엄마, 체하거나 속이 안 좋을 때 손을 조물조물 만져주시고 지금도 다 큰 딸의 어깨와 다리를 주물러 주시는 아빠! 마사지라는 것은 아이와 우리들을 가깝게 하는 사랑의 기본적인 전달이다. 전문적인 마사지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어릴 적 받았던 사랑의 스킨쉽은 내가 사랑을 받고 있구나...'라고 느끼게 해준다. 서적 [오감터치 태교,베이비 마사지 & 요가]는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각종 사진과 지문으로 효과적인 마사지와 요가를 통해 아가와 소통할 수 있다. [오감터치 태교,베이비 마사지 & 요가]로 소중한 아가의 안정감과 사랑의 충만감을 나눠보자.

저자 : 임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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