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구름 속에 숨어 있던 전기가 큰 충격으로 [+]와 [-]로 갈라져 여행을 하는 이야기예요. 갈라지면서 지그재그 빛을 뿜으며 내려오던 [+]와 [-]전기는 뾰족한 침이 나와 있는 빌딩으로 쏟아져 들어갔어요. 거기서 형광등을 만났지만 바로 빌딩을 빠져나와 땅 밑으로 흘러간 전기들은 다시 예쁜 장미꽃이 피어 있는 집으로 들어갔어요. 그곳에서 만난 예쁘고 귀여운 여자아이 손. 그런데 그 손에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와 [-]는 미안한 마음에 여자 아이 손에게 재미있는 전기 놀이를 알려줘요. 과연 무슨 놀이를 알려주었을까요?

Tentang Penulis

글 : 양승숙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경제신문사와 월간지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하던 작가는 출판사로 자리를 옮겨 편집자로 일하면서 스토리텔러, 퍼블리싱 디렉터로 활동해 왔습니다. 20여 년 동안 책 만드는 데 주력해온 작가가 사물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부터.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세상에서 어진 마음과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사물에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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