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모둠 숙제를 하는데 모두가 상의해서 결정할 일을 모둠장이 자꾸 맘대로 합니다. 요리사를 조사할 직업으로 정한 것이나 그날 당장 인터뷰를 하러 간 것은 나중에 다 같이 그러자고 했으니까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희가 파워포인트로 만들면 내가 발표할 거야!”라고 나오자 아이들은 참을 수 없습니다. 교실에서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모습을 통해 ‘진짜’ 양보와 배려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 동화입니다.

Tentang Penulis

글 : 윤소연

어릴 때 책을 읽어주며 글자를 따라 움직이던 아버지의 손가락을 보며 글을 깨쳤고, 작가의 꿈을 키웠어요.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유치원 선생님이 되었어요. 꿈을 이뤄 방송 작가가 된 지금, 내가 쓴 동화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KBS 보도국에서 구성작가로 일했고, EBS 드라마 ‘포돌이와 어린이 수사대’를 썼어요. 현재는 한중 합작 어린이 종합구성물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 탐험대’를 쓰고 있어요.

Daftar isi

1. 모둠장이 하고 싶어
2. 모둠장의 말을 따르라
3. 요리사 아저씨와 인터뷰를 하다
4. 내 생각을 말하고 싶은데……
5. 모둠장 맘대로 하겠다고?
6. 내 생각도 들어줘
7.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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