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 불만에 가득한 회사생활에 찌든 직장인들이 너도나도 창업과 투자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원금마저 날리고, 심지어 갚기 힘든 빚더미에 앉는 사람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 직원이자 최근 [직장에서 살아남기]를 펴낸 장서원 저자는 직장인이라면 회사 안에서 답을 찾고 정년을 사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직장에서 정년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 순간, 나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됐다!”
이 말처럼, 그는 정년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부터 회사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그러자 회사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자신이 투자와 사업에 재능이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회사에서 정년을 지켜야 한다. [직장에서 살아남기]는 직장인들에게 정년의 진정한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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