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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불만에 가득한 회사생활에 찌든 직장인들이 너도나도 창업과 투자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원금마저 날리고, 심지어 갚기 힘든 빚더미에 앉는 사람도 많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 직원이자 최근 [직장에서 살아남기]를 펴낸 장서원 저자는 직장인이라면 회사 안에서 답을 찾고 정년을 사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직장에서 정년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한 순간, 나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됐다!”

이 말처럼, 그는 정년까지 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부터 회사를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그러자 회사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자신이 투자와 사업에 재능이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회사에서 정년을 지켜야 한다. [직장에서 살아남기]는 직장인들에게 정년의 진정한 가치와 이를 지켜내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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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장서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졸업. 우리투자증권(現 NH투자증권)에 입사해, 현재 우리카드 재무관리부에서 근무 중이다. 평범한 6년 차 직장인 중 하나이지만, 언론에서 자신들을 ‘3포 세대’라 말하고 주변에서 그 분위기에 휩쓸리는 것을 보면서 결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금융업 종사자답게 재테크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진 그가 직장 선배와 주변 사람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내린 결론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투자나 창업보다 더 확실한 미래를 보장하는 경제활동인 ‘정당한 정년 사수’야말로 직장인에게 가장 가치 있는 목표임을 깨달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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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불투명한 미래, 고민하지 말고 정년 사수하라!

Chapter 1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못했다면, 회사에서 승부를 봐라
1. 5년간 일했다면, 당신은 이미 ‘1만 시간의 법칙’을 깬 것이다
2. 직장은 전쟁터, 밖은 지옥? 창업 실패 80퍼센트 시대, 분명 밖은 지옥이다
3. 인생의 온갖 이벤트는 50세 이후에 몰려 있다
4. 월급은 통장에 찍혀 나오는 것 이상의 가치가 있다
5. 30년을 ‘버텼다’면 그 자체가 존경받기에 충분한 능력이다
6. 마지막 불꽃은 회사에서 더 크게 타오른다

Chapter 2 정년,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다
1. 60세 샐러리맨,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2. 검증된 인재에서 검증된 골칫덩이로
3. 처음 ‘직장시계’를 확인하는 순간
4. 모든 임원이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진 않았다
5.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법!
6. ‘프로의 은퇴’를 꿈꿔야만 정년도 가능하다
7. 최소 30번의 평가

Chapter 3 정년까지 가기 위한 기본 중의 기본
1. 왜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걸까?
2. 나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간다
3. 부정적 피드백에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4. 회사의 곳간이 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5. 지금 그 회사를 나온다고 사람 때문에 힘든 일이 없을까?
6. 무엇이든 회사 입장에서 판단하라
7. 보험료 납입의 법칙을 잊지 마라
8. 명퇴 대상자는 정해져 있어도 정년 대상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Chapter 4 정년 사수, 그 불변의 법칙
1. 퍼스널 브랜딩, 나를 팔 수 있어야 한다
2. 전문가에도 급이 있다
3. 먼저 고생하면 나중이 편한 법! ‘똥개 훈련’도 훈련이다
4. 죽을 고생해서 골 넣고 허무하게 점수 뺏기는 짓은 그만둬라
5. 돈 되는 자기계발은 따로 있다
6. 퇴직의 두려움? 당당한 퇴직으로 이겨내라

Chapter5 1퍼센트 차이로 비롯한 나비효과! 정년 사수를 넘어
1. 외국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어야 한다
2. ‘정량적’ 인맥관리가 비즈니스의 키(key)가 된다
3. 충성심도 머리로!
4. ‘잘나가는 능력’에도 트렌드가 있다
5. ‘빅 데이터 전문가’ 자리를 선점하라
6. 회사의 방향을 알리고 전파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Chapter6 대한민국 대기업 대리의 ‘정년 사수 로드맵’
1. 입사부터 정년까지, 회사 생활 플랜을 다시 그리다
2. 회사 안에서 나만의 브랜딩 요소를 찾다
3. 회사에서 인정한 바보가 되다
4. 어문계열 전공자, ‘데이터 분석’을 찾아 떠나다

맺음말: 노력한 결과이기에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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