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이 책은 편자 김종운의 장인, 송관호가 기억을 더듬어 쓴 6.25전쟁 인민군 출신 포로의 수기이다. 송관호는 전쟁 발발 직후 인민군에 징집되었다가 탈영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유엔군에게 잡혀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그 후 반공포로로 석방되어 휴전 이후 다시 국군에 징집되어 최전방에서 병역을 마쳤다. 동족상잔의 시기와 정전협정 후 남한에 정착하기까지 8년간의 인생역정을 통해 전쟁에 휘말린 민족의 비극을 생생하게 증언한다.

Tentang Penulis

편자 : 김종운

1961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다. 1982년 공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2001년에는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교육학 박사다. 현재는 경기도 용인시 어정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 중이다.

Daftar isi

머리말|김종운
[화보] 사진으로 본 인민군 전쟁포로 

1화. 아주 오랜 이별
2화. 후퇴
3화. 함흥 함락
4화. 목숨을 건 탈영
5화. 남으로 남으로 
6화. 심문과 매타작
7화. 계속되는 매타작
8화. 전쟁포로가 되다 
9화. 거제도 포로수용소
10화. 천막 예배
11화. 76포로수용소의 비극
12화. 북송을 거부하다
13화. 반공포로
14화. 반공포로 석방
15화. 살기 위한 몸부림
16화. 휴전
17화. 품삯 두 배
18화. 또다시 징집
19화. 훈련소에 가다
20화. 최전방에서
21화. 군인 학생
22화. 폭설
23화. 만기제대
24화. 정착과 결혼

[해설] 한국전쟁 비망록|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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