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n cashmere muffler woman shawl gift winter men
따뜻함과 포근함 그리고 패션까지
겨울 패션의 필수 아이템 바로 캐시미어 머플러에요~
단색 머플러라 어떤 스타일이든 무난하게 어울리고,
성별 구분 없이 두를 수 있는 기본 스타일이라
커플룩으로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요즘 캐시미어 머플러라고 판매중인 머플러 상당수가
캐시미어 10% ~ 20% 혼용율에
나머지 70% ~ 80%는
레이온이나 아크릴, 폴리에스테르와 같은
저렴한 합성섬유 혼방이 대부분이랍니다.
합성섬유 혼방은 보풀도 잘 생기고,
캐시미어 머플러 특유의
잔물결 무늬도 절대 볼 수 없지요.
하지만 저희 스카프143의 캐시미어 머플러는
합성섬유 혼방이 아닌 울(Wool) 혼방으로
울 중에서도 더 부드러운
베이비울이 사용되었어요~
합성섬유 혼방 머플러에서는 볼 수 없는
잔물결 무늬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함성섬유 혼방의 캐시미어와는
가벼움이나 부드러움이 비교할 수 없답니다!!
간혹 브랜드 제품 중에
울 100% 제품을 캐시미어 100%라고
판매하는 머플러도 있지만,
양과 산양은 서식지도 다르고 털도 다르듯이
울과 캐시미어는 다른 섬유랍니다.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산양의 털은
더 가늘고 가볍지만 보온성은 더 좋아서
울과는 감촉이 확실히 차이가 있죠.
저희 스카프143은 울 머플러는 따로 판매중입니다~
캐시미어는 소중한 분께 드릴만한
겨울 선물로도 손색이 없죠!
더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하시라고
이름 자수 서비스 추가되었습니다~
합성섬유 혼방이 아닌
베이비울 혼방의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머플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위 착용샷들은 모두 캐시미어 혼용률 30%인 머플러에요.
더 고급스러운 캐시미어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아래 캐시미어 100% 머플러 비교샷 올려요~
확실히 눈에 보여지는 머플러의 결이
30%보다는 더 차분하고 부드러워요.
실제 촉감또한 더 부드럽구요.
(그래서 더 얇게 느껴지실 수도 있답니다.)
가벼움은 베이비울 자체도 고급소재이고
워낙에 미세한 차이라서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두 종류의 머플러가
같은 색이어도 약간의 컬러 차이가 있답니다.
비교샷 참고하시고 선택하셔서 구매해주세요~
자수 장인님의 일정 때문에
자수는 일주일에 두번 모아서
한꺼번에 진행합니다.
주문하시는 요일에 따라
길게는 3일까지 배송이 걸릴 수도 있어요.
이 점 고려해서 주문 부탁드립니다.
또한 자수가 한 번 놓아진 상품은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오타 이외에는 어떤 사유로도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한 점
유의해서 구매 부탁드립니다.
작년 겨울 많은 고객님들의 요청에 따라
폭이 50cm로 20cm가 더 넓은
와이드 캐시미어 머플러와
테슬이 길게 달리지 않은
심플한 테두리 마감의 캐시미어 머플러를
추가하였습니다~
아래 비교샷 확인하시고
링크로 들어가시면
해당 상품 자세히 보실 수 있으세요!
무지 와이드 캐시미어 머플러는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세요~
심플 엣지 캐시미어 머플러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