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2011년 12월 부모님과 함께 긴 주말을 보내기 위해 고향을 찾은 리사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게 된다. 신장투석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엄마가 가족들에게 더 이상 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신장투석 없이 엄마가 버틸 수 있는 시간은 겨우 14일. 엄마의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던 저자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엄마를 보살피는 역할을 하며 특별한 휴가를 보내게 된다.

이 책은 엄마와 보낸 마지막 14일 동안 엄마의 소식을 궁금해 하는 지인들에게 하루에 한두 번씩 페이스북 포스팅을 통해 엄마의 소식을 전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저자 가족과 엄마의 특별한 경험이 사람들에게 눈물과 웃음, 감동과 위로를 주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것이다.

엄마와의 마지막 시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채우고 행복하게 떠나보낸 리사 가족의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죽음을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지혜를 전하고 평화로운 죽음, 후회 없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Tentang Penulis

저 : 리사 고이치

Lisa Goich 1984년 센트럴미시간대학교를 졸업한 저자는 전직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었고, 20대 후반에는 미국 적십자사, KFC, 세븐일레븐, 손 애플 밸리 등의 기업과 방송국을 대상으로 광고를 쓰며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이후 방송 쪽으로 영역을 넓혀 주요 라디오 방송국에서 토크 라디오 진행자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미치 앨봄, 캐롤 킹, 로버트 레드포드 같은 유명인들과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Daftar isi

프롤로그
사랑하는 밀리에게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5일째
6일째
7일째
8일째
9일째
10일째
11일째
12일째
13일째
14일째
그날 이후

감사의 글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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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omend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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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ene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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