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able premier custom leather cowhide penny loa







2016년까지 캐쥬얼 슈즈에서
슬립온이 대세였던 만큼
신사화에서도
신고 벗기 편한
로퍼가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프리미엄 맞춤 수제화 라인으로
나온 브라운/블랙의
페니로퍼는
컬러와 라스트(신발모형)가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BROWN COLOR

구두를 신으면 가끔 답답하고
발이 아플때도
끈을 다시 풀었다가
다시 묶었다가 하는
번거로움 없이
카페, 사무실, 차 안에서도
편하게 벗었다가
바로 신을 수 있기 때문에
발에게
휴식을 줄 수 있습니다.
BLACK COLOR

이전과 다르게 요즘은
길거리에서도
로퍼를 신은 남자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로퍼 디자인은
구두를 신을 때 뭔가
많이 꾸민 듯한 부담스러움을
줄여 주면서도
앞코라인이 구두보다
넓기 때문에 착용감이
편합니다.





브라운은
거의 다크 브라운 컬러에
과하지 않은 투톤 그라데이션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실물 컬러는 이미지컷의
느낌과 가장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블랙 컬러는
그라데이션이 되는
브라운 컬러와 다른 소재이며
브라운 컬러의 반정도 되는
광이나는 소가죽 복스 소재로
제작되어
시크한 분위기가 나는 상품입니다.



굵은 실과
창과 갑피(가죽)사이를
둘러싼 가죽스티치세피가
남성스러움과
멋스러운 느낌을
더합니다.

브라운 컬러와
브라운 컬러의
소재감의 차이가
살짝 보이시나요?

실물은 이미지컷에 있는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로퍼나 구두를 신을 때
전체적으로 피팅감이 좋지만
뒷꿈치만 아플 때도 있고

전체적으로
발이 답답할 정도로
숨쉬는 공간도
없는 고객님들은

가죽소재로 제작된
구두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경험 상 합성피혁은
가죽처럼 발 볼 /발 등을
넓히고 높이더라도
전혀 싸이즈 변화가 없기 때문에

한 싸이즈 크게 교환후에는
원래 발싸이즈보다 길어서
이상하게
그 신발은 안 신게 되더라구요.

가죽 소재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늘리는 것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