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베트남 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들은 많았지만 이 책처럼 디테일하고 리얼한 소설은 없었다. 말단 소총수로 최전방에서 전쟁을 경험한 필자의 경험에 의해서만 가능한 전쟁소설이다. 네 명의 주인공들의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 전쟁의 또 다른 일면을 볼 수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스토리 전개, 탄탄한 구성, 심리묘사, 디테일한 상황표현 등, 소설을 읽다보면 독자자신들이 마치 베트남 정글에서 헤매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참전 50년이 지난 지금에도 나타나는 저자의 전쟁 트라우마가 회고록 같은 이 소설을 통해 치유되기를 기원해 본다.

Tentang Penulis

저자 : 장태우

1969년 10월 파월되어 말단 소총수로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1971년 4월 귀국. 2007년 「호수가의 웃음소리」(단편소설)로 제2회 인터넷 문학상을 수상, 2009년 『문무』(장편소설)발표, 다수의 장편소설과 단편소설들이 있다.

Daftar isi

프롤로그
먼저 간 병사들
승선과 맹호사단
적응
일상
뜻밖의 편지
매복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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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ene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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