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한국사 3권]에서는 500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의 건국에서부터 후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 어느 왕조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그러면서도 중요한 조선의 역사를 들려준다. 나라의 기틀을 세운 태종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는 세종대왕, 희대의 폭군인 연산군과 조선의 전성기 영?정조까지. 익숙하지만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 조선의 역사를 담았다.
저자 : 현무와 주작
[현무와 주작]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동화 작가 모임입니다. 특히 우리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고 연구하며 어린이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그러나 깊이 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획하고 집필한 책으로는 《중국을 물리친 고구려 성》, 《세계화를 이끈 신라 사람》, 《한류의 원조 백제 문화》, 《대륙을 호령한 발해》, 《우리 역사 꾸러미 삼국유사 £ 삼국사기》, 《길트기 삼국유사》 등이 있습니다.
첫 번째 보따리 오이_조선의 건국과 한양 천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9
두 번째 보따리_조선의 기틀을 잡은 태종 함흥차사 23
세 번째 보따리_세종 대왕과 조선의 발전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39
네 번째 보따리_계유정란과 경국대전 천산갑이 지은 죄를 구목이 벼락 맞는다 53
다섯 번째 보따리_연산군과 폭정 흥청망청 67
여섯 번째 보따리_임진왜란과 이순신 상전벽해 되어도 비켜설 곳 있다 83
일곱 번째 보따리_광해군과 인조반정, 그리고 병자호란 뿌린 대로 거둔다 97
여덟 번째 보따리_붕당과 당파 싸움 밀양 싸움 111
아홉 번째 보따리_조선의 르네상스, 영£정조 시대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 한다 127
열 번째 보따리_실학자와 실학 가락꼬치 아니면 송곳 141
열한 번째 보따리_조선 후기 서민 문화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