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글쓰기론 자료 세 번재 책으로, 이각종의 [실용작문법]을 엮은 책이다. 수사법을 비롯하여 문장 구성 방식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작문법을 제시한, 작문교육사에서 꼭 살펴보아야 할 도서이다.
저자 : 김경남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으며, 글쓰기 이론에 관심이 많다. [일제
강점기의 작문론과 기행문 쓰기의 발달 과정][1910년대 기행 담론과 기행문의 성격][근대적 기행 담론 형성과 기행문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을 통해 글쓰기 이론의 체계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아울러 근대와 기행 담론의 천착에 몰두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