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소 개
이 병 민
1세대 IT 전문가로써, 군 전산병을 시작으로 30년간 소프트웨어 개발과 정보화전략 분야까지 두루
거쳤다. 개인적으로 웹 서버 구축과 웹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고, 파이썬을 이용한 보안 분야에 관심이 많다. 율곡의 10만
양병설을 원용한 ‘10만 사이버 민병대’ 양성을 주장하고 있다.
김 성 용
의료정보 분야의 IT
전문가다. 1980년 중기에 의료정보 SW를 개발하여 발표하였고, 현재도 국내의 수많은 의료 기관들이 진료현장과 입원 병동 그리고
영상의학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의료정보 분야의 보안에 관심이 많아 현재도 연구를 계속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남 영
현재
보안 회사에 근무. 여러 보안 사고에 대해서 분석 연구 하고 있다. 그는 수 백 대의 서버를 구축하고 관리한 경험을 토대로 웹
방화벽 등 많은 상용 SW를 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서버의 취약점 분석 및 모니터링 등 서버보안에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중소기업들의 보안취약점 분석과 방어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