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이 총총총 달려있는 바스켓백이예요.


머리에 폼폼을 달고 있는 밍크선인장이 아주아주 귀여워요. 

웃고 있는 표정도 깜찍하구요.
가방은 사각형으로 사이즈도 데일리로 편하게 들기에 딱 좋아요. 

왕골가방 특유의 단단함이 덜한 말랑말랑한 소재의 가방이예요. 


손잡이에 박음질을 한 번 더 해서 튼튼하게 만들어졌어요. 


안감은 따로 없지만 짜임이 촘촘하여 크게 불편함없이 들 수 있답니다. 


원피스나 청바지 어디에든 편하게 다 잘 어울릴거예요. 

 

소재의 특성상 재질이 유연하여 제품마다 모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 후 모양을 잡아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