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먼 아버지를 위해 몸을 던진 심청이,
케이크를 할머니께 가져다 드리기 위해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간 빨간 모자!
이 모습을 본 부모님은 진짜 행복하셨을까요?
이 그림책은 이름만 들어도 왜적들이 벌벌 떤다는 이순신 장군님이
어머니 앞에서 색동옷을 입고 춤을 춰서 기쁘게 해 드린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도 효도의 의미를 알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글 : 정수정
정수정 작가는 예술적 감수성을 가진 첫 딸을 기르며 어리이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주로 동물과 식물이 주인공인 이야기책과 과학 생태 그림책을 썼어요.
그림 : 금동이책
금동이책은 그림 작가와 디자이너들이 함께 모여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어요.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과 일러스트로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