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오프로드 런닝을 위해 탄생한 보비어소러스 FW’18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마켓에 19년만에 재출시 보비어소러스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은 당시 런닝화 시장에서 FILA만의 감성을 나타내기에 충분했으며 많은 러너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