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닉 드레스 셔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나인-투-나인 셔츠입니다.

미국산 수피마 코튼 포플린으로 제작되었으며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처음 입은 상태를 거의 유지해 줄 만큼

편안하고 주름이 잘 가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