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림고차방 | ||||
| 2017년 포랑산 4년 연륜 고수 보이차 생 1통 357g x 5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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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륜’의 이미지처럼 2013년에서 2016년까지 매년 포랑산 산지의 고수차청을 원료로 병배한 고수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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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병차 외관은 찻잎이 실하고 보기 좋으며, 아엽도 있고 진년모차도 병배되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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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단맛과 향긋함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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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고차방은 2012년 성립 최초로 '진정한 고차수, 전통적 수법'을 브랜드의 발전이념으로 삼았습니다. 보기엔 간단한 이 이념은 우림인들에게는 상당히 고달프고 힘든 노동이 따르지만, 이는 우림인들이 견지하는 제다의 초심이며 오랜 전통의 진정한 실청이행과 전승을 위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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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차(古樹茶)는 보통 차나무 수령이 백년 혹은 그 이상된 오래된 차나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옛날 사람이 심고 방치하였거나 개량 육종한 차나무로 고수차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린창 영덕에 있는 약 3200년 된 차나무도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인공적으로 조성한 집약 재배형의 키작은 다원의 차는 대지차라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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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차 잎으로 만든 보이차의 맛은 대지차와는 차이가 납니다. 대지차의 잎으로 만든 보이차는 쓰고 떫으면서 맛이 빨리 빠지는 반면, 고수차 잎으로 만든 보이차는 쓰고 떫은맛이 적고, 순하고 부드러우며 회감(回甘)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리 오랜세월을 묵히지 않아도 마시기 좋은 점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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