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진청S사이즈를 피팅했습니다:-)



아름다운진은 27정사이즈를 S사이즈 기준으로 제작합니다.

한번 입으면 오늘도 입고, 내일도 입고, 내일 모레도 입게되는 팬츠예요.
저는 저혼자만 이렇게 마음에 들어하는줄 알고
사실 요기조기 코디에 몰래 입은게 좀 오래됐는데, 그때마다 여러분들께서 이 바지는 언제 올라오냐고 문의 정말 많이 주셨어요.
근데 길이감이 살짝 아쉽고, 허리둘레나 사이즈가 조금 아쉬워서
핏을 여러번 잡다보니까 생각했던거보다 조금 늦게 소개드리게되었네요.
그래도 늦더라도 더더더 마음에 쏙 드는 완벽한 핏으로 소개드릴 수 있게 돼서 정말 벅차용...ㅠㅠ♡

지금부터 입기 좋은 다크한 컬러감에, 캣브러쉬워싱과 허벅지부분 하이라이트 워싱을 넣어
좀 더 세련된 느낌의 워싱진이 완성되었어요
살짝살짝 들어간 총알구제와 밑단에 자연스러운 컷팅디테일, 옅은 옐로우컬러의 스티치를 사용하여
조금더 자연스러운 느낌까지 가미했답니다.
안감을 기모로 긁어올려서 겨울에도 따땃~하게 착용 가능하실꺼예요.
사실 저는 겨울에는 기모나 융없이는 못사는 추위를 넘나 타는 사람중에 하나인데요.
근데 요렇게 기모가 들어가면 좀 뚱뚱해보인다는 생각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근데 요아이는 도톰한 기모인데도, 딱 떨어지는 일자핏 덕분인지 전혀 뚱뚱해보이지 않아요. ㅎㅎ
걱정마떼용♡

일자핏은 살짝 짧게 입어도 괜찮고, 딱 발목까지 오면 더 예쁜데요
요아이 길이감을 적당하게 만들어서
키크신분들이 입으셨을때 딱 복숭아뼈까지 오도록 제작하였답니다.
평균키이신 분들께는 살짝 길지도 모르는데 밑단이 컷팅되어 있어 살짝 롤업해서 입으셔도 예쁠거예요. ( 넘 슬퍼마셔용)

요즘은 스키니보다는 편안한 일자진을 많이 입으시기땜에
얼른 키크신분들도 일자진의 편안함을 느끼시라고
정말 부랴부랴. 그러면서도 핏이랑 퀄리티 놓치기싫어서 샘플도 여러번 봤답니다.
그만큼 받아보시면 정말 만족할만한 퀄리티와 핏일거예요.
제 생각엔 아마 요팬츠 하나로 겨울 거뜬히 날수있을듯해요.... 이거 진짜 여기저기 다 잘 어울리거든요 ㅎㅎㅎ

참고로 피팅컷 중에, 까만색 니트와 함께 입은 컷은
팬츠가 살짝 짧아보이실텐데 그 컷은 초기 샘플을 입고 찍은거라 그렇구요
실제 길이감은 복숭아뼈까지! 오는 길이감이 맞답니다:-) ㅎ 참고해서 구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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