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바그다드 카페'의 도입부, 사막 한가운데서 이방인이였던 야스민과 브랜다의 만남에서 영감을 얻은 귀걸이 입니다.

이방인인 야스민이 황량한 사막에서 바그다드 카페를 만나게 되었듯이 오아시스같은 형상의 D링과 조개 팬던트를 매치해 독특한 디테일의 귀걸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