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의 계절이 왔습니다.
티셔츠,자켓 등 일반적인 패션아이템들은
저마다 디자인이나 색감이 다양해서
충분히 저렴한 옷들로도 어떻게 코디를
하느냐에 따라 옷 잘입는 가치가 달라진답니다.

하지만 코트는 다르죠.
코드 자체의 디자인은 이미 우리가 알다시키
특별난 것은 없습니다. 거기서 거기랄까...
그럼 무엇이 코트의 가치를 좌우할까요?

바로 원단 1. 자체가 주는 소재 퀄리티 2. 봉제퀄리티
맞춤 정장처럼 몸에 잘 감기는 3. 핏감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합니다.

무슨 코트를 입었느냐에 따라 사람의
이미지와 품격도 달라져보이는 느낌은
그만큼 코트에 있어서 상대에게 주는 임펙트는 
다른 옷들과는 사뭇 다르답니다.

그럼 핸드 메이드 코트란?
단순히 용어대로 해석하자면 손으로 만든 코트?
물론 완전히 틀린 의미는 아니랍니다.

우선 두겹으로 된 이중지 소재와 봉제방식의 차이를 의미하는데
일반 소비자에게는 그 느낌이 크게 와닿을 것 같지는 않고, 
단순히 설명하자면 두겹으로 된 이중지 자체가
일단 가볍고 보온성도 좋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코트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단점인
무게감을 훨씬 줄인 것 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중직으로 된 원단으로 
옷을 만들기 위해선 수작업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까다로운 공정과정이 존재합니다.
마치 수제화처럼 원래 좋은 것일수록 
사람의 손과 노력과 시간이 많이 
투자될 수 밖에 없는 이유와도 같지요.

하루종일 무거운 코트 입고 있다보면 뭔가 묵직함에
활동성도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착용감도
심지가 들어가서 어깨라인도 안맞고 둔해보이죠.

결론적으로 핸드 메이트 코트는 이중지 원단을 사용한
다소 까다로운 공정이 들어간만큼
마치 맞춤 정장복처럼 기계 공정으로만으로는
이룰수 없는 몸에 잘 감기는 라인의 핏감과
원단 자체에서 주는 가볍고도 따뜻한 
실용성이 결국 입었을 때의 일반코트와의
품격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랄까요..

그럼 핸드 메이드 코트가 좋은건 알겠는데
토키오에서 구매할 이유는?

백화점 가보세요...입이 떡 벌어집니다.
TV나 PC 한대값이 보일 것 입니다.

그냥 토키오에서 선보이는 핸드 메이드를
똑같은 가치와 품격 생각하며 합리적으로 고르시고,
나머지 세이브 된 금액으로 니트,팬츠,셔츠
악세사리류를 저렴하고 센스있게 
풀세트로 선택하시는 것이
이시대의 현명한 옷 잘입는 사람들의 센스가 아닐까요..?^^

투자할 메인 아이템은 합리적으로 투자하고,
나머지 부가적인 아이템들은 가벼운 투자로 활용한다.
이것이 토키오의 쇼핑 법칙이랍다~!^^


■■ 작년 히트작이었던 핸드메이드 코트 URL ■■
【옴므 울 핸드메이트 코트】

https://goo.gl/Dqup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