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집냥이, 길냥이, 어른냥이, 새끼냥이, 모두 모여라! 현실 속 고양이들이 선사하는 웃음 가득, 눈물 한 방울!

옛날 옛적부터 인간의 친구로서 함께해온 고양이는 반려묘이자 주인에게 마음을 줄 듯 말 듯 신비한 동물입니다. 이 책에는 사람을 치유하는 고양이, 소통을 거부하고 혼자만의 공간으로 들어가버린 고양이, 눈을 가물가물 뜨고 나른함을 포근하게 전달하는 햇살 같은 고양이, 가을 느낌을 물씬 풍기는 미모의 고양이, 하양?노랑?검정 색 옷을 입은 행운의 고양이 등등 모두 각각의 사연을 안고 있는 실제 고양이들이 등장합니다. 이 중에는 누군가의 집에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고양이도 있고, 이미 하늘나라로 떠난 고양이도 있습니다. 《숲 속의 힐링캣》은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가슴 찡한 사연으로 각박한 세상 속에서 웃음을 잃고 삭막해져만 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힐링을 선사하는 컬러링북입니다. 미술창작을 통한 치유 경험이 있는 저자가 세심하게 써내려간 고양이 다이어리를 읽고 스케치 속 고양이들 위에 색을 입히다 보면 한 마리, 한 마리가 그림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만의 개성으로 나만의 고양이에게 생명을 불어넣어보세요. 호기심 많고, 수줍고, 때로는 도도한 고양이들의 매력 속에 풍덩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Tentang Penulis

저자 :김소울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에서 미술치료학 박사를 졸업하였다. 국제임상미술치료학회 이사로 활동 중이며 가천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 출강 중이다. 현재 이룸미술치료센터 부소장으로, 미술창작작업을 통한 치유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활동과 치유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개인전으로 [The 1st Kitty Times, 카페포엠 초대전, 서울, 2014.], [The 2nd Kitty Times, 영아트 갤러리, 서울, 2015.], [Color Universe within, 8street 초대전, 서울, 2015.] 단체전으로 [금강산 스케치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04.],[Hongik Ceramic Show,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06.],[The 2nd self 전, 이윤수 갤러리, 서울, 2009.],[The 3rd self 전, 갤러리 31, 서울, 2010.],[국제임상미술치료학회 창립전, 가천글로벌타워, 성남, 2012.],[FSU Library Show, Strozier Library, Tallahassee, USA, 2012.],[공존, 대안공간 이포, 서울, 2013.],[담아가기전,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 2013.],[당신의 분노는 안녕하십니까, 건국갤러리, 서울, 2015.],[그림갤러리 선정작가 초대전, 경남 창원, 2015-2016.]을, 소장으로 [한향림 갤러리, 2007.],[진화랑, 2015.],[갤러리파도, 2015.],가 있다.
Soulkim03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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